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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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눈물이 마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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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비가 내려오고
내 얼굴에 다아올때
숨기며 흘렸던 눈물을
이제는 비가 오는날을 기다리며
비를 눈물인척.....
잠시 세상을 떠나
너를 그리며
울어보려 할때
난 왜 비가 내리기를 바라는지.......
주제:[(詩)기타] 김**운**님의 글, 작성일 : 2000-11-26 00:00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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