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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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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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기다림이란
단어가 머리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인가에 막연한 기다림에
대한 설레는감정을
감추어 보려고 노력하는
나의 모습에서
그대의 편지를 기다리는
나 자신의 모습을 찾아 방황하다
지친 몸을 이끌고 다시 나의
기다림이 있는
자리로 되돌아옵니다.
주제:[(詩)기타] 오**향**님의 글, 작성일 : 2000-11-24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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