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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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니가없는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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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잊을수가없기에..
그..힘겨운 기다림이란 내겐 아픈상처로만 자리잡아가고만있다..
이미내게 너를잡을힘조차없지만..
너무행복했기에...
내가 너의 소중한사람이될수없기에..
잘못된거야..처음만난날부터
미워할수록 자꾸커져만가는 그리움..
더이상 이제 더이상은 견딜수없기에
아침이없는 세상을로떠나..
다시는 널볼수없는세상으로..
주제:[(詩)기타] 이****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00:00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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