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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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두친구가 있었어요
너무나도 소중한..
하나는 우정으로.. 하나는 사랑으로..
전 우정도 사랑도 너무아낀나머지
다가가는것조차 조심스러웠어요
그렇게 한참이 지나고..
이제 저에겐 한 친구가 남았어요
너무나도 안타까운...
우정과 사랑이라는...
이제... 하나만 아끼면 되는데..
둘이 아닌 하나만 아끼면 되는데..
왜.. 안타까움에 눈물만 흐르는지..
주제:[(詩)기타] 짠****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00:00 조회수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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