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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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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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나는 당신을 처음 보았어요..
맑은 눈동자가
당신의 갈색 머리에 잘 어울렸지요
세월이 지나가며
우리가 서로 만날수 없는 날이 오자
난 당신을 잊어 버렸지요..
하지만 이제 다시 만났어요..
당신은 바람이 되어 난 구름이 되어..
주제:[(詩)기타]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00:00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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