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보이지 않는 손
주소복사
누구인지 몰라도,
스쳐지나가는 바람에,
내 마음이 이끌려,
인연이라도 된듯싶네.
대체 누구였길래...
눈감고 생각해 보네.
하지만, 이미 떠났네.
그 순간이라도 다시 올까!
누구인지 몰라도,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내눈에 보이는,
저 저녁노을을 삼키네..
주제:[(詩)기타] 전**근**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00:00 조회수 16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