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보이지 않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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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지 몰라도,
스쳐지나가는 바람에,

내 마음이 이끌려,
인연이라도 된듯싶네.

대체 누구였길래...
눈감고 생각해 보네.

하지만, 이미 떠났네.
그 순간이라도 다시 올까!

누구인지 몰라도,
다시 만날날을 기다리며,

내눈에 보이는,
저 저녁노을을 삼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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