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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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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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가끔은 밉고 싫지만
귀여운 내 동생.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손 다쳐서 엉엉울다가
귀여운 척보고
하하하 웃으네.
누구보다 귀여운 내 동생.
가끔은 좋고 사랑해지고
가끔은 싫고 얄미워진다.
주제:[(詩)기타] 윤**진**님의 글, 작성일 : 2000-11-19 00:00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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