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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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하느님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하늘 아래 각각의 생명들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일까요.
예수님의 마음으로 느낀다면
인생살이의 한 순간 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질까요.
성령님의 은총의 힘으로 실천한다면
지상의 나날이 곳곳이 전체가
얼마나 사랑스러워질까요.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바램
믿음으로 감싸진 진실입니다.
2000년 월 19일 주교님의 신앙 강좌를 듣고서...
주제:[(詩)기타] k**y**님의 글, 작성일 : 2000-11-12 00:00 조회수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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