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만나면 해주고싶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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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하늘을보면,
어느새 구름은 다가와있지.
너를 기다리는순간에도..

슬픈운명에 헤어진 깃털처럼,
그대와 난 그렇게 떠나갔지만,
태양이 떠올라 새롭게하듯이 희망속으로..

내리는 저 눈속에 그린사랑.
밤하늘 아슬하게만 그려본 느낌.
만날수 있을거라 눈사람만들어보네.

눈이 녹아서 물이되어 눈물되어,
입술에 닿는듯한 고드름처럼 얼어붙은,
이제야 해줄수가 있겠군.

다신 떠나지말라하네.
이제는 내가 그대를 붙잡으려 하네.
마지막으로 널 사랑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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