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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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엶은 웃음
그래 떨어지는것만이
슬픈것이 아니다....
그걸 알았을때
난 내 머리에 널
가두었다는것을
알아 버렸다
학교문앞
하늘에서
무수한 나비들이
날아들었을때
그 아찔함에
눈을 감을수 밖에 없었다
다시 날아오르지는
못했지만..
그것만으로 내 머리속의
넌 하늘높이
날아가 버렸다
이렇게 간단한것을....
너의 눈물이
슬픈것만이 아니었다는것을...
주제:[(詩)기타]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11-11 00:00 조회수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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