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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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여...
왜 그렇게 아프신지요...
왜 그리 고통스러워 하시는지요...

내 이 가슴 무너지고 찢어집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왜 그리 그리워하시는지요...
왜 그리 힘들어 하시는지요...

내 이 가슴 감당하지 못할 슬픔에
눈물마저 나오질 않습니다....

저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아니,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사랑하는 그대 눈물 보지않으렵니다...
그대에게 눈물보이지 않으렵니다...
사랑하는 그대 야위어가는 모습 보지않으렵니다...
그대에게 야위어가는모습 보이지않으렵니다...

그러니 제발 ...
그대곁에서 떠나갈수있도록
저를 놓아주십시요...
그대곁에서 떠나갈수있도록
제발...

얼마후면 보지 못할 그대...
울지마십시요...
그대의 우는 모습..
영원히 가슴속에 묻게되어
그대곁에서 떠나갈 수 없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그대여...
저도 그대곁에서 머물고만 싶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대여... 제발 저를 놓아주십시요...
저는 그대를 사랑하지 않으렵니다...
그대여 저를 사랑하지말고
이제는 영원히 놓아주십시요...
그대여 울지마십시요..
영원히...
힘들어하지마십시요...
그리워하지 마십시요..

자꾸만 눈이 감겨옵니다...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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