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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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꿈,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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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운데서 불이 인다.
줄기를 살라먹고 태어난 무수한 꽃잎들이
화르륵, 퉁-탕 거리며 흔들리고
결실에의 갈망조차 소진한
이윽고 검은 재만이 남아
붉은 흙 위로 뿌려지매
꿈은 가볍다.
@ 많이, 너무 많은 걸 바라며 살지 않나 싶은
하루...커피 한잔과..@@@
주제:[(詩)기타] n**a**님의 글, 작성일 : 2000-11-05 00:00 조회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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