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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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그 조각난 세상속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그 안에선 조각난 겉모습을보지 못한다.
함께 부서지고 깨지면서...
나는 볼수 있다
지금 바로 이 시간에
난 그들과 함께하기보다
그 모습을 지켜보길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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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세상을 바라보는 내 마음이 어쩌면...그세상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걸지도 모른다.. 보여지는것과 그것을 받아드리는것.. 그사이에서 깨어진 무언가가 세상을 제멋대로 조각낸건지도... 그안에 갇혀 세상을 바로볼수 없다..아무리 애를쓰고 바로보려해도 굵게 줄이간 내 마음은 세상을 하나로 보여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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