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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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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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같은 웃음을 가진 소녀야
구름 같은 마음을 가진 소녀야
언젠가는 너의 꿈을 보일날이 있을꺼야
주저하지말고 너의 길을 걸어라
누가 뭐라해도 넌 꿈의 소유주인거야
너대로의 길을 걸어라...
너를 짖누르던 것들로 부터 해방과 함께
너의 꿈들은...
별과 달과 눈물과 웃음과
같은 하늘에 뜰거야...
주제:[(詩)기타] 김**운**님의 글, 작성일 : 2000-10-27 00:00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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