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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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가 싫다...그녀의 깔끔한 목소리가 싫다..항상 똑같은 톤으로 항상 똑같은 말만한다...제발 다른 말을 해주길 기대하고 또 전화를 걸었다..나쁜 지지배..또 그런다.."수신된 메시지가 없습니다"
주제:[(詩)기타] 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10-22 00: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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