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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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렇게도
고운 빛을 가지고
누구의 품에 안길
꿈을 꾸고 있니?
너의 향기 어디에 잃고
애처롭기까지한 잔잔함
바람에 내맡긴양
활짝 웃는 모습
가슴에 꼬옥
품어 주고 싶구나.
주제:[(詩)기타] 성****님의 글, 작성일 : 2000-10-19 00:00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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