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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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충대 유흥가 에서 떨어지는 해를 보며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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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옆에 붉은빛이 나의 가슴에 놀라 그림자 저멀 리로 떨어지는 나의 해는
그대의 가슴산 등성이로 슴여들며 나의 정열을 불태운다
어느덧 여긴 충대
190번 버스가 해의 잠결어린 눈에 어리어 검정색 별빛으로 변할때
그대는 나의 어께에 살며시 누어있다.
그대의 감은 눈이 심연의 눈이 되어 가슴 속에 깊이 깊이 사무치는
사랑 너랑 나랑 해랑
꿈에서 불러 보지 못한 많은사람들
주제:[(詩)기타] 망****님의 글, 작성일 : 2001-01-23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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