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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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석老石
버려진,
쓸모 없는 돌
한 조각
세상 사람
눈에 띄지 않지만
수석보다 낫구나
가슴 열린
사람 만나면
이보다
더 귀한 것
없어라.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14 00:00 조회수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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