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가슴에는
주소복사
내 가슴에는
많은것을 담지 못합니다.
지금까지 가슴에 채운것을
공간으로 비우면서
훔쳐모은 물건처럼
조금씩 조금씩
간직하고 싶습니다.
다 채워지면
그동안의
애틋한 마음이
사라질까 두려워
밀어내듯
조심스럽게
당신곁으로 갑니다.
주제:[(詩)기타] 성****님의 글, 작성일 : 2000-10-10 00:00 조회수 25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