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상처
주소복사
봄볕에
아지랑이 처럼
그대가
먼 발치에 아른거리며
가 버린 뒤
위로만 남아
하늘향한
한숨만이....
주제:[(詩)기타] 성****님의 글, 작성일 : 2000-10-10 00:00 조회수 25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