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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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개과천선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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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했다
사는게 다 이런거라 알고있었지만
그리고...
사람이 다 그런거라고도 알고있었는데도
억울했다
그만큼 간사한 사람들
칼을 갈고 있는걸 알면서도
난 불거진 배를 내밀고 있었다
무시할거라고
그딴 사람들
내 길목에서 제외시키며 살려고했지만
이상스레 다가오는
답답함...
주제:[(詩)기타] 박**순**님의 글, 작성일 : 2000-10-10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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