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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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신의 장난감이다.
우리가 다니는
길거리는 복잡한
미로...
딱딱한 아스팔트
거리위에서
걷고 걸으며,
왔던곳을 가고
갔던곳에 오고,
사람은,신의 조종
장난감 이다.
울며 웃으며,
사랑하며 이별하며...
주제:[(詩)기타] 잎****님의 글, 작성일 : 2000-10-05 00:00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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