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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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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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바보야..
나의 맘도 모르는 바보야..
내가 그렇게 애태우는데도
넌 왜 모르니..이 바보야..
널 좋아하는데도
널 좋아하는데도..
넌 왜 그걸 모르니..이 바보야..
난 널 좋아했는데...
난 널 지금도 좋아하는데...
넌 왜 그걸 알지 못하니..
이 바보야 ...
넌 바보야...
주제:[(詩)기타] 1**살**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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