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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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된 공간속에서
온갖 육신의 더러움을
한줄기
잡념의 덩어리로 뱉어낼때
조그만한
사각종이로부터의
세상에 대한 외침
"화장지는 셀프"
주제:[(詩)기타] 여****님의 글, 작성일 : 2000-10-02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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