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하루
주소복사
고독이란 외로운 밧줄이 나를 옭아맨 하루였다
언제나처럼 혼자서
쓸쓸히 방황을 하고
초라한 식탁에 않아 밥을 먹고
언제나처럼 혼자서
누구와의 거리감을 느끼며
거리를 걸었다
언제나처럼 혼자서
깊어가는 어둠의 달처럼
나의 눈꺼풀이 닫혀진다
언제나처럼 혼자서
주제:[(詩)기타] 김**운**님의 글, 작성일 : 2000-10-01 00:00 조회수 27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