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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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
하시나이다.
주께서 내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머리에 바르셨으니 내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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