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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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낮은 언덕들을 지나왔습니다
때로는 버겁게 느껴지던 가파름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걸을만 했습니다
가파른 절벽위에 높게 선
당신을
보기전까지
주제:[(詩)기타]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29 00:00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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