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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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낮은 언덕들을 지나왔습니다
때로는 버겁게 느껴지던 가파름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걸을만 했습니다

가파른 절벽위에 높게 선
당신을
보기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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