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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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고만 있는가
그대가 바라는 희망의 나래를 펼쳐라
지금이 그 때이다.
망설이는 자로 치부되려 하는가?
망설이는 그 순간에 그는 널
받아들이지 못하는 추잡한 너의 독선
처참한 몰골의 너를
아무도 모를 거라 여기는 너의
오만과 교만
그리고 그 속에 숨은 눈물과 좌절을
이런 글을 올려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갑자기 써보고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제가 쓰는 시는 희망시, 절망시, 사랑시, 이별시, 무제. 이렇게 다섯가지로 나누는데요.
그 중에 절망시는 많은 분들께 반감을 살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일 지나친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면 두번 다시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_^*
우선 가장 무난한 걸로 올렸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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