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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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오늘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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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갑니다.
역시 이렇게 나만 혼자 두고 갑니다.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줬음 좋겠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여전히
없습니다...
주제:[(詩)기타] 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9-24 00:00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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