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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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 싶다.
모든 짐을 버리고 자유롭게
저 언덕 넘어 서산 끝
작은 새 날아 멀리 날 때
마음 속 웅클림
부들 부들 떨었다.
희뿌연 담배 연기 살며시 사라지고
나무의 응어림 바람에 날리고
구름은 해를 감싸 울고
내 마음은
하늘을 향해 용솟음 친다.
주제:[(詩)기타] 아**도**님의 글, 작성일 : 2000-09-23 00:00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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