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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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틀않에 갇혀 산다.
당신도 그런가?
난 부모님의 틀않에 갇혀 산다.
공부 잘하는 딸이 되길..
말 잘듣는 딸이 되길...
그러나 난 내가 짜는 틀에
사는 소녀이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글만 쓰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수학공부만 하고 싶다.
사람들은 나를 이기주의 자라 말해도
난 그렇게 살고 싶다.
주제:[(詩)기타]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09-21 00:00 조회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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