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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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없어져버린
황토빛 모래들
다시 만들수없고 느낄수 없다

푸르른 나무아래서
잠시나마 허수아비를 바라보던 시절
그리워진다 생각난다

어린시절 함께 꿈을 꾸며
개울가로 달려들어가던 시절

지금 이곳엔
푸르른 나무대신
하늘을 찌르는듯한 빌딩
음메~~~하는 소대신
검은 매연을 뿜는 자동차
땅과 하나게 되게 한던 황토빛모래는
검디검은 차가운 시멘트

돌아가고 싶다 내가 있던곳
자연과 하나가되어 살고 싶다
나의 고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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