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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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 버렸는가.
잊혀 지는건가.
무심한 공기처럼
없어지는 건가.
길을 가라.
그 길로 가라.
뒤돌아 보지말고서
그냥 앞으로 가라.
나의 잘못은
모두가 나의 책임이다.
지옥 같은 삶을 택한 것도
모두 나의 운명이다.
인연,
슬픈 눈물의 허영이다.
나무도,
울 수 있다면,
고통과 번민을 하려하면
이 또한 섭리 한다.
기도 한다.
내일의 믿음을 위해서.
주제:[(詩)기타]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9-08 00:00 조회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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