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아가 의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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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둥둥 우리아가
고놈 참 눈빛이 하늘이네

어디서 배워 잘도 부르는구나
잘도 부르는구나 우리아가
정글숲을 지나서가면
악어떼가 나온다지
먼 사막 정글숲에서
너만한 아기 악어 몇놈
물장구치며 놀다가
우리아가 노래소리에
엉금엉금 기어서 다가온다지

어허 둥둥 우리아가
엄마 가슴속
아빠마음 깊은 곳에
노래하며 춤을추며
첨벙첨벙 놀아라
그렇게 오래도록 그리고 또 영원히

고놈 참
다시봐도 눈빛이 하늘이네
하늘닮은 눈을 가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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