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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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바라보지만
아무말하지 못하고
모른체 지나치는
언제나 그대생각뿐이지만
그저 생각에 머물고 마는
거리를 걷다
예쁜 목걸이를 보면
그대에게 채워주고 싶은 내맘
하지만 하지못하는 나
가슴속으로 스며드는
그대의 웃음에
또다시 난 그대생각에 눈물흘리지만
단한번도 말하지 못한 한마디....
주제:[(詩)기타] 김**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9-03 00:00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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