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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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도된다
곁에없어도
느낄수없어도
알수록
답답하다
찬 공기
비교적 따스했다
긴 시간
떨림은 지속된다
이젠
곁에 없음을 알았다
자연스럽게
누구도 짐작하지 못하게
그렇게 묻히리라
주제:[(詩)기타] 이**휘**님의 글, 작성일 : 2000-08-31 00:00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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