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야" 를 보지 맙시다 바로 이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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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신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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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넌
나의 꺼지지 않는
때52510불이야


친구야 넌
나의 마음 한구석을
밝히고 있는
존재야...

내가 살아있는한
넌 나의 소중한 친구야...

우리 우정
변치말자...

나의 친구에게...

...............답 변................

이시를 보지 맙시다

그리고 만약

아주 만약 보았다면 당장 저 처럼 답변에 보지 맙시다란 글을 올립시다

이유는 없습니다.

제가 누구인지도 모를테니까

그냥 보지 맙시다

한 마디로 눈 버립니다.

대신 "마법의 성'이란 시를 봅시다

정말 좋습니다

뻥~~~

그냥 아무꺼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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