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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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침마다 나를 깨워주는 해...
항상 나를 밝혀주는 해...
아니...모든 어두움을 없애주는 해...
모두 밝혀주는 해...
그냥 멀뚱하게 떠있는 해...
하지만 우리의 두려움과 무서움...그리고 슬픔까지도...
사라지게 해주는 해...
항상 뜨겁고 뻘건 해...
하지만 그 해가 그렇게 편안한 이유는 무엇일까?
해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나보다...
해야...해야...
정말 정말 고마워...
항상 나에게 편안한 마음을 가지게 해주니깐...
양끗 유치하져... 초등학생 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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