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 제가 지은 시예여. 한번 들러 주세여)
주소복사

지은이:안용훈
연은......
외롭습니다.
혼자 하늘을 떠 다니기 때문이죠.
연은......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제 더이상 외롭지 않을 겁니다.
연은......
싸웠습니다.
결국 그친구는 끊어지고 헤어졌죠.
연은......
다시 친구를 만났습니다.
연은 기뻤습니다.
연은......
두렵습니다.
그 친구와 헤어질까봐 서죠.
연은......
끊어졌습니다.
그렇게 훨훨 날아갔습니다.
연은......
찢기고, 부서지고 아파합니다.
하지만 연은 슬프지 않습니다.
이젠 `이별'이 없을테니.......
-다 보시고 제게 멜 보내 주세여. 제발.....
제멜 입니다.tkfkddmls@hanmail.com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