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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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이란 그릇에 나의 사랑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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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란 그릇에
나의 사랑을 채웁니다.
채우고 또 채워도 다차지않는
당신이란 그릇에
나의 사랑을 채웁니다.
주고 또 주어도 그치지 않는
나의사랑을
당신이란 그릇에 채웁니다.
나의 사랑을 채우지 않으면
깨어져 버리는
당신이란 그릇을 위해
난 오늘도
당신이란 그릇에
나의 사랑을 채웁니다.
주제:[(詩)기타] 초**시**님의 글, 작성일 : 2000-08-25 00:00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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