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뒷모습
주소복사

너를 붙잡을수 없었다
너의 그 모습이 마치 산같이 날 완강히 거부하고 있었기에...
그렇게 많은 눈물을 흘렷건만....
그렇게 많은 기도를 드렸건만
모든것이 원망 스럽다...
지금 돌아서는 너의 모습이...
그리고 바보처럼.. 멍청이 서있는 나의 모습이...
몇달이 지난지금..
아니..나에게...몇백년의 시간이 흐른거 같다...
너가.. 가버린 그날...
난 이세상을 포기햇다...
지금.. 그녀에게 다가가는 너의 뒷모습이..
날 더욱 가슴아프게 한다
그녀..
지금의 내모습
하늘이 원망스럽다...
난 지금이 그냥.. 이렇게 막현히..너의 뒷모습을..쫓고 있다..
영원히....
뒤를조심해......................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