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살아간다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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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얼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것일까??
누굴위해서 살아가는거지?
너는 무엇을..
그리고 나는 무엇을
한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알수 없는것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그리고 무슨 일을 해야한는지
한없이 막막하다...
누군가 옆에 있길 원해서..
그 누군가를 만났건만.. 그것 마져도..
소용없다고 생각돼는 지금 나의 그 막막함은 더 심하다..
넌 무엇을 위해 살아가니?
지금 행복하니?
그럼 그 행복을 나에게도 나누어 줄래??
지금 허우적 대는 내 모습이 너무도 한심스럽다.
너무 원통해서.. 통곡하고 싶다..
그래도 살아간다는건 의미 있는거겟찌?
그렇겠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발보둥 치구.. 이렇게
멍청하게라도 살아가는 거겟찌?
난 무엇일까?? 하늘을 봐도 막막하고 땅을 봐도 막막하구...
내 자신을 돌아본다는게 두렵다..
무한적 막막하다...
너도 그러니? 내가 널 붙잡아 줄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래 살아 간다는건 이런건가봐
수없이 되풀이 돼는 말들.. 그리고. ...
쓸대 없는 생각속에서 허우적내는 내모습
바로 이런게 살아가는거야..
때로는 웃고 때로는 울고.. 그리고 때로는 화내구..
행복해하고.. 원망하고... 미워하고..
후후~ 너도 그런삶을 살아가고 있지 않니???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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