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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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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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손을 내밀어 날 부른다
서슴없이 오른손을 내밀수 있는 내가 되길..
친구가 슬픔으로 촉촉한 두 눈을 내보일때
서슴없이 손수건을 내밀수 있는 내가 되길..
가장 외롭고 허전할때
허물없이 날 찾아줄수 있는 친구가 되길..
가장 지치고 힘들때
허물없이 날 만나러 오는 친구가 되길..
영원한 친구야 힘내라
언제나 나는 너의 뒤에 있다.
주제:[(詩)기타] 써****님의 글, 작성일 : 2000-10-12 00:00 조회수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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