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차마 못잊어
copy url주소복사

좋은 사람은 가고 세월에 밀려 밀려

오다가

가랑잎사이로 햇살가득한 세상을 보았네

그 영롱한 빛을 차마 못잊어

사라지는 그것을 참아 놓을수 업어

무기력한 나만을 바라보고 있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