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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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차마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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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은 가고 세월에 밀려 밀려
오다가
가랑잎사이로 햇살가득한 세상을 보았네
그 영롱한 빛을 차마 못잊어
사라지는 그것을 참아 놓을수 업어
무기력한 나만을 바라보고 있네
주제:[(詩)기타] 지**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8-16 00:0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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