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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와 같은 길을 걸었던 친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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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 길을 걸었던 친구들 에게@


언제나 나와 함께 할꺼 같았던 우리들.....

이제 우리들 서로 각자에 길을.....

돌아서며 말 한마디 없는 우리들....

끝내 우리들 서로가 너무 그리워..

보고 싶어도 볼수 없다는 걸 알기에...

한번 돌아서 어색하게 한번 뭉쳐보지만...

그들은 이제 각자에 길을 가기에...

말없이 돌아 서는 우리들...

가슴 한쪽 몽우리진 아픔을 ...

뒤로 한채..말없이.. 걸어가는 우리들...

친구여~! 우리 언젠가 이 몽우리를 풀고..

미소를 지을 그날을 위해......

다들 이길 같이 오느라 수고들 했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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