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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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다른이 없고
나만 있다
아니 현재의
나는
없다.
구겨진
마음 한조각에
바람을 집어넣고
둥 둥 올라간다.
마실수록
마실수록
점점 커지는 풍선
거대한 웃음 지으며
올라간가다...
터진다.
흩어진다.
마음밑바닥으로
주제:[(詩)기타]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8-14 00:00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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