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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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어디론가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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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론가 가고 싶다
이 세상 누구도
날 찾지 못하는 곳으로
나의 머리속을
다 비울수 있는 곳으로
그러나 가는 곳
마다 머리속은 더 어지러워지고
가슴에 상처만 더 맺혀 버린다
문제는 나 자신인데
주제:[(詩)사랑] 청****님의 글, 작성일 : 2000-05-28 00:00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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