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정서인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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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시인의 마을에 첨 들어와서 정서인님의 글을 읽으며 오래전 꿈많고 상상만으로도 즐겁웠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납니다.

누구에게나 시인이 되어 말하고픈 마음들을 예쁜 글로 보여주는 정서인님의 글은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특히나 '인연'이란 글은 넘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써주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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