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욕정
copy url주소복사
내 이 육체에 불을 지르면
얼마나
오래도록 탈까?

내 속에 미치도록
이글대는 화산들.
그 불들은 ,
이 지구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타오를까?

아-!
정녕 나일 수 없는
또 다른 나.

영원히 헤아릴 수 없는
불화산.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