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욕정
주소복사
내 이 육체에 불을 지르면
얼마나
오래도록 탈까?
내 속에 미치도록
이글대는 화산들.
그 불들은 ,
이 지구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타오를까?
아-!
정녕 나일 수 없는
또 다른 나.
영원히 헤아릴 수 없는
불화산.
주제:[(詩)기타] 해****님의 글, 작성일 : 2000-08-08 00:00 조회수 11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