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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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알수없는 마음뒤켠에
누군가 다가와있었다
차갑고 어두운 맘한구석에
누군가 그자릴 채워주고 있었다.
조금씩 조금씩 따뜻해져가는 맘속에
누군가 홀로 ...있는다...
알수없다.
누군가 묵묵히 지키고있을뿐...
주제:[(詩)기타] 김**국**님의 글, 작성일 : 2000-08-04 00:00 조회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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